육성에 진정성 보인 롯데 코치진 인선…카네무라 총괄 영입 이어 퓨처스·드림팀도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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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가 2026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무리했다.
롯데는 6일 "2026시즌 선수단의 성장을 이끌어갈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신의 강팀 도약에 기여한 그는 롯데에서 1군과 퓨처스·드림팀(잔류군)을 총괄하며 투수 육성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롯데는 퓨처스·드림팀 코칭스태프도 지도자 경험이 풍부한 코치들로 인선해 육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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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6일 “2026시즌 선수단의 성장을 이끌어갈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1군 신규코치로 강석천 수석, 이현곤 수비, 조재영 작전·주루코치가 선임됐다. 기존의 조원우 수석, 김민호 수비코치는 퓨처스(2군)팀에서 같은 보직을 맡는다. 고영민 작전·주루코치는 지난 시즌을 마친 뒤 KIA 타이거즈로 팀을 옮겼다.
1군에는 스트렝스코치가 추가됐다. 롯데는 히사무라 히로시 스트렝스코치를 새로 영입했다. 히사무라 코치는 2017년부터 9년간 일본프로야구(NPB)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피지컬 코디네이터로 일했다. 롯데는 지난 2023년에도 S&C(Strength and Conditioning) 파트를 운영해 선수들의 효율적인 힘 전달을 도운 바 있다. 구단은 “히사무라 코치는 선수들의 기초 체력과 신체 능력 강화로 부상 방지에도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롯데는 퓨처스·드림팀 코칭스태프도 지도자 경험이 풍부한 코치들로 인선해 육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퓨처스팀에선 기존 드림팀 투수파트를 맡던 김현욱 코치가 투수코치로 합류한다. 그는 투수들의 컨디셔닝부터 기술 코칭까지 두루 경험한 지도자다.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 두산 베어스, 한화 이글스에서 10년 넘게 타격코치를 지낸 정경배 코치도 퓨처스 타격코치로 합류한다. 드림팀에는 용덕한 배터리, 진해수 투수코치가 새로 합류한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진 코치는 선수 시절의 풍부한 경험을 살려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김현세 기자 kkachi@donga.com
김현세 기자 kkach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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