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지드래곤, 2월 팬미팅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팬미팅을 개최한다.
6일 iMBC연예 취재 결과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오는 2월 팬미팅 개최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지드래곤(G-DRAGON, 지드래곤)은 그간 솔로 활동 중 콘서트·월드투어 중심의 행보를 이어왔다.
이런 흐름 속에서 이번 2월 팬미팅 준비는 월드투어 및 콘서트 중심의 활동 이후 처음으로 마련되는 공식적인 팬 소통의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팬미팅을 개최한다.

6일 iMBC연예 취재 결과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오는 2월 팬미팅 개최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지드래곤(G-DRAGON, 지드래곤)은 그간 솔로 활동 중 콘서트·월드투어 중심의 행보를 이어왔다. 2013년에는 첫 솔로 월드투어 'ONE OF A KIND(원 오브 어 카인드)'를 개최하며 글로벌 무대에 진입했으며, 2017년에는 'ACT III: M.O.T.T.E WORLD TOUR(액트 쓰리: 모트 월드 투어)'로 아시아, 북미, 유럽 등을 도는 대규모 투어를 성사시켜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굳혔다.
최근에는 2025년 새 정규 앨범 'Übermensch(위버맨쉬)' 발매와 함께 'G-DRAGON 2025 WORLD TOUR [Übermensch]'을 진행했다. 이 투어는 3월 29일 경기 고양에서 시작해 아시아·오세아니아·북미·유럽 등 여러 도시를 순회했으며, 12월에는 서울 고척스카이돔 앙코르 공연으로 투어를 마무리했다.
그럼에도 지드래곤 개인 명의의 정식 팬미팅은 지금까지 한 차례도 열리지 않았다. 그룹 빅뱅 활동 시절에는 팬클럽 대상 팬미팅 이벤트가 이어졌으나, 빅뱅 명의의 마지막 공식 팬미팅은 2016년 팬클럽 이벤트 'Fantastic Babys(판타스틱 베이비스)'가 마지막이었다. 이후 2019년 군 전역 당시 팬들과 짧게 만나는 자리가 마련되긴 했지만, 이는 정식 팬미팅이라기보다는 전역 인사 성격의 짧은 팬 이벤트에 가까웠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DB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음악중심M] '30주년' YG엔터X'20주년' 빅뱅, 2026년 행보에 쏠리는 기대
- 지드래곤, ‘MMA’ 7관왕 등극…제니→올데프 수상
- 광희, GD 손 잡았다…"지용이는 진짜 왕자님" [투데이픽]
- 지드래곤, 라이브 논란 심경 고백…"두 마리 토끼 잡으려다" [투데이픽]
- GD 콘서트 다녀온 박명수 "자랑스럽고 고생했다고 문자 보내"(라디오쇼)
- 지드래곤 “컴백 1년, 열심히 달려왔다” 라이브 논란 후 첫 심경 고백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
- 유부남과 키스 들통난 숙행, '현역가왕3' 다시 등장한 이유
- [단독] '열일' 지드래곤, 생애 첫 솔로 팬미팅 연다(종합)
- [단독] UN 김정훈, 불륜 드라마로 국내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