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새해부터 3번의 이별 겪었다…"너무 일찍 떠나 아쉬워"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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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신혜가 2026년 새해부터 연달아 가슴 아픈 이별을 겪었다며 눈물을 흘렸다.
황신혜는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진행된 KBS1TV 예능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삽시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진행을 맡은 이예원 아나운서와 프로그램 출연진인 탤런트 황신혜, 방송인 장윤정, 정가은, 이선희CP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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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는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진행된 KBS1TV 예능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삽시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진행을 맡은 이예원 아나운서와 프로그램 출연진인 탤런트 황신혜, 방송인 장윤정, 정가은, 이선희CP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


이어 그녀는 "안성기 선배님은 제 영화 데뷔작 '기쁜 우리 젊은 날'(1987) 촬영을 함께 했다. 오랜 시간 영화계 기둥으로 남아주셨는데 너무 일찍 떠나셔서 아쉽다. 오늘 (제작발표회가) 끝나고 뵈러 갈 것"이라며 "선배님 좋은 곳으로 가셔서 잘 쉬시길 바란다"고 애도를 표했다.


그는 2019년 혈액암을 진단 받고 2020년 완치 판정도 받았으나, 6개월만에 재발했다. 이후 2023년 6월 29일 그는 건강이 악화된 모습으로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레드카펫에 등장해 대중의 걱정과 안타까움을 샀다.
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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