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대표 출신 조성권, 대전하나시티즌 합류 수비진에 힘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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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이 수비진 보강을 위해 조성권을 완전 영입했다.
2022년 U-23 대표팀에 처음 선발된 조성권은 2023년 카타르 U-22 도하컵과 창원에서 열린 U-23 아시안컵 예선에도 출전한 바 있다.
대전은 조성권의 합류로 기존 수비진과의 시너지로 2026시즌 한층 안정된 수비를 기대하고 있다.
조성권은 "대전하나시티즌에 입단하게 돼서 기쁘고 감사하다. 팀 분위기와 팬들의 열정에 기대가 크며, 경기장에서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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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권, K리그2에서 주전으로 활약한 경력 보유
선수, 대전 팬들에게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것 다짐

【발리볼코리아닷컴=김경수 기자】대전하나시티즌이 수비진 보강을 위해 조성권을 완전 영입했다.
조성권은 182cm, 75kg의 체격을 바탕으로 대인방어와 스피드, 드리블, 빌드업 능력을 두루 갖춘 수비수다.
광주 금호고와 울산대를 거쳐 광주FC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서 2023시즌 김포FC로 임대되어 주전으로 활약했다. 이후 2024시즌 친정팀 광주FC로 복귀해 2시즌 동안 40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2025시즌 광주FC가 K리그 시·도민구단 최초로 ACL 8강에 오르는 데 핵심 역할을 했다.
2022년 U-23 대표팀에 처음 선발된 조성권은 2023년 카타르 U-22 도하컵과 창원에서 열린 U-23 아시안컵 예선에도 출전한 바 있다.
대전은 조성권의 합류로 기존 수비진과의 시너지로 2026시즌 한층 안정된 수비를 기대하고 있다.
조성권은 "대전하나시티즌에 입단하게 돼서 기쁘고 감사하다. 팀 분위기와 팬들의 열정에 기대가 크며, 경기장에서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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