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코치진 구성 완료…가을야구 진출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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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가을야구를 노리는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코치진을 6일 발표했다.
롯데는 "강석천 수석 코치와 이현곤 수비 코치, 조재영 작전·주루 코치는 1군에 새로 합류해 힘을 보탠다"고 밝혔다.
롯데는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 출신 가네무라 사토루 투수 파트 총괄 코디네이터와 요미우리 자이언츠 출신 히사무라 히로시 스트렝스(부상 예방 및 체력관리) 코치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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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가을야구를 노리는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코치진을 6일 발표했다. 롯데는 “강석천 수석 코치와 이현곤 수비 코치, 조재영 작전·주루 코치는 1군에 새로 합류해 힘을 보탠다”고 밝혔다.
강석천 코치는 2002년부터 2014년까지 한화 이글스에서 코치 활동을 한 뒤 2015년부터 2024년까지 두산 베어스에서 지도자 생활을 이어왔다. 2019년부터 2022년까지는 김태형 현 롯데 감독과 함께 두산의 전성기를 이끌기도 했다.
2군은 정경배 타격 코치와 황진수 작전·주루 코치, 드림팀(육성군)은 용덕한 배터리 코치와 진해수 투수 코치가 새로 합류했다.
롯데는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 출신 가네무라 사토루 투수 파트 총괄 코디네이터와 요미우리 자이언츠 출신 히사무라 히로시 스트렝스(부상 예방 및 체력관리) 코치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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