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현 영입한 전북현대, K리그1 최강의 골키퍼 뎁스 구축

김경수 기자 2026. 1. 6.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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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가 골키퍼 이주현을 영입하며 수문장 라인에 힘을 더했다.

이주현은 188cm, 82kg의 체격을 갖춘 골키퍼로, 안정적인 수비 리딩과 뛰어난 캐칭 능력을 자랑한다.

전북현대는 이번 영입으로 베테랑 송범근과 함께 K리그1 최강의 골키퍼 뎁스를 구축했다.

구단은 골키퍼 포지션의 전력 보강과 안정적인 뎁스 확보를 목표로 이주현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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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 차세대 수문장 이주현 영입
이주현, K리그1 최강 골키퍼 라인 구축
입단 소감, 팀 우승에 기여할 것 다짐


전북현대, 차세대 수문장 '이주현' 영입.(사진제공=전북현대)


【발리볼코리아닷컴=김경수 기자】전북현대가 골키퍼 이주현을 영입하며 수문장 라인에 힘을 더했다.



이주현은 188cm, 82kg의 체격을 갖춘 골키퍼로, 안정적인 수비 리딩과 뛰어난 캐칭 능력을 자랑한다. 2019년 부천FC1995에서 프로에 데뷔한 그는 K리그2에서 꾸준히 성장했고, 2024년 김천상무에서 기량이 만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5시즌 K리그1에서 14경기에 출전해 15실점, 경기당 1점 초반대의 실점률과 5회의 클린시트를 기록하며 리그 정상급 골키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김천상무 시절 정정용 감독의 전술을 잘 이해하고, 큰 키를 활용한 공중볼 처리 능력도 강점으로 꼽힌다.





전북현대, 차세대 수문장 '이주현' 영입.(사진제공=전북현대)


전북현대는 이번 영입으로 베테랑 송범근과 함께 K리그1 최강의 골키퍼 뎁스를 구축했다.



구단은 골키퍼 포지션의 전력 보강과 안정적인 뎁스 확보를 목표로 이주현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주현은 긴 팔과 빠른 반사 신경을 바탕으로 선방 능력은 물론, 빌드업 상황에서도 안정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주현은 "대한민국 최고의 구단인 전북현대에 입단하게 되어 꿈만 같다. 전주성의 뜨거운 열기를 등에 업고 뛰는 순간이 기다려진다"며 "팀이 다시 한번 리그 2연패와 11번째 우승을 달성할 수 있도록 뒷문을 든든히 지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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