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00 훌쩍 넘어선 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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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3분 기준 코스피는 전일 대비 3.35포인트(0.08%) 높아진 4460.87에 거래됐다.
코스피가 4460선을 넘어선 건 이번이 사상 처음이다.
지난 8거래일 가운데 12월30일을 제외하고 연일 대규모 순매수를 이어오던 외국인은 이날 9339억원 '팔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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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3분 기준 코스피는 전일 대비 3.35포인트(0.08%) 높아진 4460.87에 거래됐다. 코스피가 4460선을 넘어선 건 이번이 사상 처음이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장 초반 3%, 2%대까지 하락했으나, 현재는 낙폭을 1% 수준으로 줄였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7669억원, 1202억원어치 사들이며 증시를 끌어올렸다. 지난 8거래일 가운데 12월30일을 제외하고 연일 대규모 순매수를 이어오던 외국인은 이날 9339억원 '팔자'에 나섰다.



이명근 (qwe123@bizwat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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