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딸 이진이 ‘너무 잘 어울린다’고 응원, 본방 사수까지 약속”(같이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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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같이 삽시다' 출연에 보인 딸들의 반응을 공개했다.
프로그램 출연에 자녀들의 반응이 어땠냐는 질문에 황신혜는 "콘셉트를 얘기하니까 진이는 '엄마, 너무 잘 어울리겠다. 너무 재밌겠다' 응원을 많이 해줬다. 기대를 많이 하고 있고, 내일 첫 방송 아무 약속도 안 잡고 본방 사수하겠다고 벌써부터 기대가 크다"라며 딸인 배우 이진이의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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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같이 삽시다’ 출연에 보인 딸들의 반응을 공개했다.
1월 6일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구 KBS홀에서는 KBS 1TV 예능 ‘황신혜의 같이삽시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은 7년 동안 방송됐던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의 뒤를 이어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를 선보인다.
프로그램 출연에 자녀들의 반응이 어땠냐는 질문에 황신혜는 “콘셉트를 얘기하니까 진이는 ‘엄마, 너무 잘 어울리겠다. 너무 재밌겠다’ 응원을 많이 해줬다. 기대를 많이 하고 있고, 내일 첫 방송 아무 약속도 안 잡고 본방 사수하겠다고 벌써부터 기대가 크다”라며 딸인 배우 이진이의 반응을 전했다.
장윤정은 “신혜 언니, 가은이도 딸이 하나인데 저만 둘이다. 제 딸들은 반응이 각각이었다. 첫째는 ‘진짜? 엄마가?’ 이랬고, 둘째 딸은 ‘잘해봐’라는 반응이었다. 두 딸이 엄마가 다시 TV 나온다니까 많이 좋아해주고 열심히 하라고 응원해줬다”라고 말했다.
정가은은 “저는 딸이 아직 11살밖에 안 돼서 잘 모른다. 엄마가 어떤 프로그램에 계속 나온다고 했을 때 딸은 엄마가 계속 TV에 나오는 게 좋은 것 같다. ‘야호’ 하고 거실을 뛰어다녔다. 엄마가 ‘같이 삽시다’를 즐겨 보셨기 때문에 놀라고 엄청 좋아하셨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황신혜는 “저희 엄마도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를 즐겨 보셨었는데 너무 좋아하셨다”라고 거들었다.
한편 KBS 1TV 예능 ‘황신혜의 같이삽시다’는 서로 다른 세 사람이 ‘싱글맘’이라는 공통분모로 한 집에 모여 살며, 생업과 육아로 미뤄왔던 자유와 꿈을 함께 찾아가는 여정을 담는 프로그램으로, 1월 7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된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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