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프로필 시청 등급' 5단계 적용…MBC 콘텐츠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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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플랫폼 티빙이 이용자의 시청 환경을 개선하고 지상파 콘텐스 서비스를 강화한다.
이와 관련 티빙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상파 채널을 포함한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여가겠다"며 "영상물등급위원회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을 보호하고 건전한 OTT 시청 문화를 만드는 데도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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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플랫폼 티빙이 이용자의 시청 환경을 개선하고 지상파 콘텐스 서비스를 강화한다.
6일 티빙에 따르면 기존 제공하던 프로필 및 성인 인증 기능이 '전체', '7세 이상', '12세 이상', '15세 이상', '19세 이상(청소년 관람 불가)'까지 총 5단계로 세분화됐다.
'프로필 시청 등급' 기능은 사용자가 직접 본인과 자녀의 프로필에 맞는 연령 등급을 설정할 수 있는 것으로, 등급 설정은 모바일 앱과 웹의 '프로필 편집' 메뉴에서 손쉽게 변경할 수 있다.
앞서 티빙은 영상물등급위원회가 주관하는 'OTT 보호모드: ON!' 캠페인에 동참한 바 있다. 이 캠페인은 유해한 영상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안전한 OTT 시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 티빙은 지상파 방송 채널 MBC의 콘텐츠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최근 MBC 예능 및 드라마 콘텐츠 서비스를 새롭게 시작한 데 이어 지난 5일 'MBC 뉴스&시사' 스페셜관을 마련했다.
이로써 티빙은 지상파 3사 뉴스 라이브를 모두 갖춘 OTT 플랫폼으로서 이용자들에게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뉴스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이와 관련 티빙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상파 채널을 포함한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여가겠다"며 "영상물등급위원회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을 보호하고 건전한 OTT 시청 문화를 만드는 데도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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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정재림 기자 yoongb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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