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벌거벗은 세계사' 떠난다

곽명동 기자 2026. 1. 6.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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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5년이란 시간 흘러"
2월에 새 프로그램으로 인사
이혜성./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이혜성이 근황을 전했다.

그는 6일 개인 계정에 "벌거벗은 세계사 마지막 녹화를 마쳤습니다. 시즌 1, 2, 3를 함께하며 어느덧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저 개인적으로도 교양 지식을 더 많이 쌓게된 프로그램이었네요. 함께 해주신 교수님들, 제작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라고 했다.

이혜성은 "무엇보다 그동안 아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 덕분에 너무 행복했습니다. 고마웠어요, 벌거벗은 세계사. 저는 2월에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혜성, 은지원, 규현./소셜미디어

사진 속 이혜성은 녹화를 마친 뒤 패널로 같이 출연한 은지원, 규현과도 다정한 모습으로 인증샷을 남겼다.

'벌거벗은 세계사'는 전 세계 곳곳을 언택트로 둘러보며 각 나라의 명소를 살펴보고 다양한 관점에서 우리가 몰랐던 세계의 역사를 파헤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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