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퇴역 미군인이 전한 한국전쟁 당시의 이야기들
김용락 2026. 1. 6. 11:33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하와이 출생 퇴역 미군인 허브 코바야시(94) 씨와 에이스 칼레오하노(93) 씨를 만나 당시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이들은 한국에 대한 첫인상, 북한군의 전투 실력, 보고 싶은 한국인, 중공군의 역습, 중공군과의 대면, 한국에 대한 애정 등 이야기를 전해줬습니다.
김용락 기자 rock@knnews.co.kr
Copyright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