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故 안성기 추모 "선배님 업적 이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유지태가 故 안성기에 대한 그리움을 표했다.
6일 유지태는 자신의 SNS에 고인과 함께한 한 장의 흑백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안성기는 전날 오전 9시경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
안성기는 중환자실에 입원해 6일 간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영면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유지태가 故 안성기에 대한 그리움을 표했다.
6일 유지태는 자신의 SNS에 고인과 함께한 한 장의 흑백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선배님의 업적과 정신을 이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는 문구를 통해 애도의 뜻을 전했다.
한편 안성기는 전날 오전 9시경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 향년 74세. 혈액암 재발 이후 투병 생활을 이어오던 그는 지난해 12월 30일 자택에서 식사 도중 식도에 음식물이 걸려 심정지 상태로 응급실에 이송됐다. 안성기는 중환자실에 입원해 6일 간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영면했다.
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장례는 영화인장으로 진행된다.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6시, 장지는 경기 양평 별그리다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지태 SNS]
유지태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돌 연습생 A씨, SNS에 남자 사진 올렸다 소속사 퇴출
- 대만 인플루언서, 중국인에게 맞고 한국인 남성이라 진술 '후폭풍'
- 인기 혼성그룹 멤버 A씨, 자녀 앞 '알몸 불륜' 후 폭행 의혹
- 최악 성범죄자 '목사', 수사 기록만 4만 장 '악마를 보았다' [T-데이]
- 구혜선, 이혼 후 5년 간 꽂힌 그것 "협약서 작성"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