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故 안성기 추모 "선배님 업적 이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

한서율 기자 2026. 1. 6.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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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지태가 故 안성기에 대한 그리움을 표했다.

6일 유지태는 자신의 SNS에 고인과 함께한 한 장의 흑백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안성기는 전날 오전 9시경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

안성기는 중환자실에 입원해 6일 간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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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유지태가 故 안성기에 대한 그리움을 표했다.

6일 유지태는 자신의 SNS에 고인과 함께한 한 장의 흑백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선배님의 업적과 정신을 이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는 문구를 통해 애도의 뜻을 전했다.

한편 안성기는 전날 오전 9시경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 향년 74세. 혈액암 재발 이후 투병 생활을 이어오던 그는 지난해 12월 30일 자택에서 식사 도중 식도에 음식물이 걸려 심정지 상태로 응급실에 이송됐다. 안성기는 중환자실에 입원해 6일 간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영면했다.

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장례는 영화인장으로 진행된다.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6시, 장지는 경기 양평 별그리다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지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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