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공천헌금 의혹은 시스템 아닌 휴먼 에러"

이재욱 abc@mbc.co.kr 2026. 1. 6. 10: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최근 불거진 김병기 전 원내대표와 강선우 무소속 의원 관련 '공천헌금 의혹'에 대해 개인의 일탈 문제로 선을 그었습니다.

그러면서 정 대표는 "저희가 예상해서 전수조사를 할 순 없다"며 "이런 일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발본색원, 원천봉쇄하는 일밖에 없다"고 밝히며, 민주당이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해 밝힌 기존 입장을 유지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최근 불거진 김병기 전 원내대표와 강선우 무소속 의원 관련 '공천헌금 의혹'에 대해 개인의 일탈 문제로 선을 그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오늘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시스템 에러라기보다는 휴먼 에러에 가깝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정 대표는 "저희가 예상해서 전수조사를 할 순 없다"며 "이런 일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발본색원, 원천봉쇄하는 일밖에 없다"고 밝히며, 민주당이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해 밝힌 기존 입장을 유지했습니다.

한편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해선 "제가 이 후보자라면 잘못한 말과 행동에 대해 반성과 사과를 철저히 하고 낮은 자세로 임하고, 기획예산처 장관으로서 비전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잘 맞추겠다고 어필할 것"이라고 발언했습니다.

아울러 그는 "비상계엄 내란에 김건희 씨가 연루된 것 아닌가 의심이 든다"며 "이런 부분에 대해 갈 데 까지 가보자"고 말해, 민주당이 추진 중인 2차 특검에서 나아간 추가 특검 가능성도 시사했습니다.

이재욱 기자(abc@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791474_369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