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훈, 문경시 홍보대사 위촉됐다..."아름다움을 전국에 널리 알릴 것"

강경윤 2026. 1. 6.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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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안성훈이 문경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안성훈은 지난 5일 경상북도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문경시 신년하례회'에서 문경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한편 안성훈은 소속사를 통해 "문경시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전국에 알리는 영광스러운 자리를 맡게 되어 기쁘다. 홍보대사로서 최선을 다해 문경시의 발전을 이루는 일에 일조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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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ㅣ강경윤 기자] 트로트 가수 안성훈이 문경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안성훈은 지난 5일 경상북도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문경시 신년하례회'에서 문경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안성훈은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문경의 매력과 가치를 전국에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안성훈의 축하 무대도 이어졌다. 자신의 곡 '엄마꽃'을 열창, 듣는 이들을 감동에 젖게 하는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독보적 감성을 뽐냈고 이어 '오직 하나뿐인 그대'와 '철없던 사랑', '모나리자'의 메들리를 선보이며 흥 가득한 무대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안성훈은 '미스터트롯2' 우승자로서 뛰어난 가창력과 매력을 인정받았으며 최근에는 KBS1 '일꾼의 탄생 시즌2'를 통해 국민 일꾼으로 거듭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안성훈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뜨거운 인기를 바탕으로 문경시의 문화를 알리고 가치를 제고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안성훈은 소속사를 통해 "문경시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전국에 알리는 영광스러운 자리를 맡게 되어 기쁘다. 홍보대사로서 최선을 다해 문경시의 발전을 이루는 일에 일조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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