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2회 만에 최고 시청률 두 자릿수 돌파하며 인기 입증한 韓 예능 ('현역가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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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2회 만에 최고 시청률 두 자릿수에 도달한 MBN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 '현역가왕 3'에서 빈예서와 홍자가 도전을 이어간다.
과연 빈예서는 더욱 혹독해진 본선 1차전을 무사히 통과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제작진은 "'현역가왕 3'는 강 대 강이 격돌하는 '프로들의 정글'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그 누구도 결과를 보장할 수 없다"고 전하며 지난 무대 영상 조회수가 폭발한 두 강자 빈예서와 홍자도 피할 수 없는 위기가 속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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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나보현 기자] 단 2회 만에 최고 시청률 두 자릿수에 도달한 MBN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 '현역가왕 3'에서 빈예서와 홍자가 도전을 이어간다. 이들은 "정통 트롯 강자들도 비껴갈 수 없다"는 위기 속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본선 1차전에서는 그야말로 벼랑 끝 승부가 펼쳐지며, 눈물의 폭풍이 휘몰아친다.
빈예서는 "10대 중에 저만 올 인정을 못 받아서 서운했다"며 무대 직후 다시 눈물을 보였다. 외부 평가에 대해 박현빈은 "빈예서 양은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전혀 없습니다"라는 심사평을 전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과연 빈예서는 더욱 혹독해진 본선 1차전을 무사히 통과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반면 예선전에서 올 인정을 받고 본선 1차전에 직행한 홍자는 "본선 무대에서는 트로피에 키스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라는 야심 찬 포부를 내비쳤다. 하지만 홍자는 1대 1 무대를 앞두고 극에 달한 긴장감을 보였고, "숨이 안 쉬어진다"는 심정 토로로 주변의 걱정을 자아냈다. 홍자는 "왜 저에게는 항상 한계치에 도달하는 도전이 주어지는 걸까"라는 마음의 부담을 드러내기도 했다. 홍자가 어떤 필살기 무대에 나설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현역가왕 3'는 강 대 강이 격돌하는 '프로들의 정글'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그 누구도 결과를 보장할 수 없다"고 전하며 지난 무대 영상 조회수가 폭발한 두 강자 빈예서와 홍자도 피할 수 없는 위기가 속출한다. 더 혹독해질 3회를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MBN '현역가왕 3' 3회는 6일 9시 5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 크레아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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