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준석 세인트메리스전 32분간 3점슛 6개 포함 24점 대폭발, 그러나 웃지 못했다, 시애틀 17점차 대패하며 2연패
김진성 기자 2026. 1. 6. 09:49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여준석(24, 시애틀대학)이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시애틀대학은 2연패를 당했다.
시애틀대학은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모라가 UCU 파빌리온에서 열린 2025-2026 전미대학스포츠협회(NCAA) 남자농구 디비전1 웨스트코스트컨퍼런스 정규시즌 원정경기서 세인트메리스대학에 76-93으로 졌다.
시즌 첫 연패다. 12승5패다. 아울러 최근 4경기서 1승3패로 주춤하다. 여준석은 약 32분간 야투 13개를 시도해 9개를 넣었다. 3점슛을 무려 8개 던져 6개나 넣었다. 여준석이 NCAA에서 한 경기에 3점슛을 6개나 넣은 건 처음이다. 24점 2어시스트 2스틸 1블록을 기록했다.
시애틀은 9일 오레건주립대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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