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3' 19일 연속 1위…'만약에 우리' 2위·'주토피아' 3위 [MD박스오피스]

강다윤 기자 2026. 1. 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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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바타: 불과 재' 포스터/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감독 제임스 카메론)가 19일 연석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5일 '아바타: 불과 재'는 관객 5만8951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561만7162만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위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는 관객 4만7857명과 만나 누적 관객수 54만978명이 됐다. 3위는 '주토피아 2'(감독 바이론 하워드·재러드 부시)다. 관객 2만3959명이 선택해 누적 관객수 811만2620명을 기록했다.

4위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감독 김혜영)는 관객 1만4558명이 찾았다. 누적 관객수는 67만1954명이다. '신의악단'(감독 김형협)이 관객 1만3325명, 누적 관객수 12만8472명으로 5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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