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안보현♥이주빈, 제대로 사고쳤다…첫 화부터 최고 시청률 6.1%→동시간대 1위 ('스프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안보현, 이주빈 주연의 드라마 '스프링 피버'가 첫 화부터 최고 시청률 6.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1회는 찬 바람 쌩쌩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운명적인 만남이 그려지며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정세윤 기자]

배우 안보현, 이주빈 주연의 드라마 '스프링 피버'가 첫 화부터 최고 시청률 6.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1회는 찬 바람 쌩쌩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운명적인 만남이 그려지며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했다. 이날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4.8%, 최고 6.1%, 수도권 기준 4.7%, 최고 5.8%를 기록했다. 또 tvN 타깃 남녀 2049 시청률은 전국과 수도권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하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먼저 서울에서 인기 교사였던 윤봄은 현재 신수읍에서 자발적인 아웃사이더로 살아가고 있었다. 마을에서 조용히 살아가기를 다짐한 윤봄은 이곳으로 오게 된 이유가 밝혀지지 않아 각종 소문의 중심에 서 있었고 그는 매일 밤 악몽에 시달리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러던 중 마을 사람들의 경계 1호 대상 선재규의 등장으로 봄의 평온한 일상에 균열이 생겼다. 선재규는 조카 선한결(조준영 분)의 일이라면 누구보다 앞장서는 인물. 어느 날 선한결의 효행상 불발 소식을 듣고 학교를 찾은 그는 등장만으로 교무실을 술렁이게 했다. 선한결의 담임인 윤봄은 한결의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거친 인상의 삼촌 선재규를 보고 "한결이 삼촌이 저분이셔?"라고 속마음을 드러낸 채 놀란 표정을 지어 웃음을 유발했다.
선재규는 교무실에서 "여는 여선생님한테 커피 심부름도 시킵니까"라며 또 한 번의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교무실의 전 교사들이 그를 어려워하며 극진히 대하는 과정에서 교장(김병춘 분)이 윤봄에게 커피를 타오라고 한 것. 선재규는 윤봄이 타고 있던 커피를 직접 만들며 두 사람의 첫 대면이 이뤄졌다. 이때 선재규는 윤봄에게 "미인"이라는 말과 함께 거침없는 직진 멘트를 던졌다.

학교에서의 첫 만남 이후, 윤봄은 한밤중 집 앞에서 선재규와 다시 우연히 마주치게 됐다. 그가 들고 있던 불닭꼬치를 흉기로 오해한 윤봄이 혼비백산 도망치는 모습은 큰 웃음을 자아냈다. 윤봄의 오해에도 불구하고 선재규는 집에 들어가지 못하는 윤봄을 위해 '배면뛰기'로 담을 넘어 문을 열어주는 츤데레 매력을 선보였다.
이후 선재규는 측근에게 "(윤봄이) 내를 진짜 몰라보데"라고 말하며 두 사람이 과거에 이미 만난 적이 있음을 암시해 흥미를 더했다. 선재규만이 기억하는 윤봄의 모습은 무엇일지, 두 사람 사이에 숨겨진 사연에 대한 호기심을 더했다.
방송 말미, 선재규와 윤봄은 학부모 개별 상담을 위해 학교에서 다시 만나게 됐다. 윤봄은 밝은 옷차림으로 만반의 준비를 마친 채 상담에 나섰고, 선재규는 자기 키만 한 돈나무 화분을 맨손으로 들고 학교에 등장해 범상치 않은 존재감을 다시 보여줬다. 이어 선재규는 "봄아~"라는 거리낌 없는 호칭으로 봄을 당황하게 만들며 설렘을 더했다. 평온했던 윤봄의 일상에 선재규라는 예측 불가한 인물이 본격적으로 스며들기 시작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예진' 박희순, 방송국 사장 공개 저격하더니…36년 만에 첫 MBC 출연 후 압도적 포스 자랑 ('
- '♥비연예인' 김윤혜, 결혼 후 더 과감해졌나…아찔한 오프숄더로 새해 인사 | 텐아시아
- '월세 1000만원' 손담비, 딸 옷장만 600만원이라더니…레드 찰떡 소화 '강렬 비주얼' | 텐아시아
- '325억 건물주' 이다해, 바다 위로 번진 새해 미소…세븐과 눈부신 투샷 | 텐아시아
- '에릭♥' 나혜미, 둘째 아들 최초 공개…"사랑해 강아지들" 애정 폭발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