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도 반했다” 문가영, 글로벌 ‘로코 퀸’의 위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문가영의 주연작들이 글로벌 OTT 플랫폼에서 연이어 대기록을 세우며 독보적인 '글로벌 흥행 보증수표'임을 입증했다.
최근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와 일본 메이저 스트리밍 플랫폼 유넥스트(U-NEXT)가 발표한 '2025년 인기 한국 드라마' 리스트에서 문가영 주연의 '그놈은 흑염룡'과 '서초동'이 나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근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와 일본 메이저 스트리밍 플랫폼 유넥스트(U-NEXT)가 발표한 ‘2025년 인기 한국 드라마’ 리스트에서 문가영 주연의 ‘그놈은 흑염룡’과 ‘서초동’이 나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2020년 작인 ‘여신강림’까지 2025년 유넥스트 화제작 리스트에 포함되면서 문가영의 출연작들이 시대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줬다.

장르를 넘나드는 섬세한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완성하는 문가영의 활약은 스크린에서도 뜨겁다. 현재 상영 중인 영화 ‘만약에 우리’는 문가영의 깊이 있는 연기 변신에 힘입어 개봉 6일 만에 누적 관객 수 54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국내 브라운관과 글로벌 OTT, 그리고 스크린까지 모두 장악한 문가영이 앞으로 써 내려갈 새로운 필모그래피에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김다나, 내년에는 보지 않길” 충격 심사평 (미스트롯4 스페셜)
- 박세리 “이러면 곤란하지”…제작진과 신경전? (야구여왕)
- 정은채 ‘법수저’였다, 로펌 대표 파격 변신 (아너)
- 전지현 11년만 스크린 컴백…연상호 신작 ‘군체’ 30초 예고편 공개
- 브라이언, 신인 시절 폭행 고백…“음악방송 카메라 감독에 맞았다”
- 김사랑, 인도로 떠났다…치명 미모 발산 [DA★]
- 최미나수, 백화점서 명품 지갑 도난당해…“가져가신 분” 직접 수소문
- 에일리, 남편 최시훈 혀로 핥을 기세…독특한 스킨십
- ‘동치미’ 주영훈 父, 청담 180평 집 급매…1억5000→수백억 됐다
- 박서진, 모태솔로 탈출하나…“마음 가는 사람 있다” 고백 (살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