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한국서 첫 프로모션…"문화적 뿌리, 전 세계 확장"

박혜진 2026. 1. 6. 09: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이 한국에서 가장 먼저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빅히트 뮤직은 6일 "방탄소년단은 한국에서 시작해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팀으로 성장했다"며 "오랜만에 완전체로 컴백하는 만큼 이들의 문화적 뿌리인 한국, 서울 한복판에서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방탄소년단은 전 세계 아미에게 발송한 친필 편지를 통해 신보 로고를 최초 공개한 바 있다.

전 세계 주요 도시서 컴백 프로모션을 이어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Dispatch=박혜진기자] 방탄소년단이 한국에서 가장 먼저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서울에서 컴백 신호탄을 쐈다.

방탄소년단 측은 지난 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의 중앙 계단에 팀명과 새 앨범 로고, 발매 일자 등을 새겼다. 세종문화회관은 한국의 문화예술을 상징하는 공간 중 하나다.

빅히트 뮤직은 6일 "방탄소년단은 한국에서 시작해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팀으로 성장했다"며 "오랜만에 완전체로 컴백하는 만큼 이들의 문화적 뿌리인 한국, 서울 한복판에서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방탄소년단은 전 세계 아미에게 발송한 친필 편지를 통해 신보 로고를 최초 공개한 바 있다. 팬들은 디자인에 담긴 뜻을 유추하고 있다.

전 세계 주요 도시서 컴백 프로모션을 이어간다. 관계자는 "뉴욕, 도쿄, 런던 등으로 옥외 광고를 확장할 계획이다"라고 계획을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5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약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이다. 총 14곡을 담았다. "방탄소년단의 서사이자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라고 앨범에 대해 귀띔했다.

새 음반 공개 후 대규모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지난 2022년 4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선보인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이후 4년 만의 투어다. 오는 14일 0시 투어 일정에 대해 공지한다.

<사진제공=빅히트뮤직>

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