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 장남 안다빈, 유족 대표해 인사 "따뜻한 위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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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안성기의 아들 안다빈이 유족을 대표해 대중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안다빈은 5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국화꽃 사진과 함께 "따뜻한 위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지난 5일 부친을 떠나보내고 장례를 치르는 와중에도 국민들의 진심 어린 추모 물결에 대한 감사 인사를 잊지 않았다.
단 한 줄의 짧은 글이지만 깊은 진심이 느껴지는 인사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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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故 안성기의 아들 안다빈이 유족을 대표해 대중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안다빈은 5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국화꽃 사진과 함께 "따뜻한 위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지난 5일 부친을 떠나보내고 장례를 치르는 와중에도 국민들의 진심 어린 추모 물결에 대한 감사 인사를 잊지 않았다. 단 한 줄의 짧은 글이지만 깊은 진심이 느껴지는 인사말이었다.

미국에서 서양화가 및 설치미술가로 활동을 하고 있는 안다빈은 아버지가 지난해 12월 30일 병원으로 이송됐다는 소식을 듣고 귀국했으며, 아버지의 곁에서 임종을 지켰다.
지난 4일에는 아버지가 주연을 맡고 본인이 아역으로 직접 출연했던 영화 '그 섬에 가고 싶다'의 사진집 이미지를 게시하며, 아버지와 함께한 시간을 추억했다.
안성기는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이듬해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재발해 투병을 이어왔다. 지난해 12월 30일 심정지 상태로 서울 순천향대병원 응급실에 이송돼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병원 이송 6일 만인 1월 5일 오전 9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6시이며,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
ebada@sbs.co.kr
<사진= 사진공동취재단, 안다빈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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