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다저스 감독 매팅리, 은퇴 번복하고 아들위해 코치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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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의 전설적인 타자이자 감독으로 LA 다저스 등을 지휘했던 돈 매팅리(64)가 은퇴를 번복하고 현장에 돌아왔다.
아들이 단장으로 있는 필라델피아 필리스 벤치코치로 복귀다.
필라델피아 필리스 구단은 6일(이하 한국시간) 매팅리가 올 시즌 벤치 코치를 맡아 롭 톰슨 감독을 보좌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현역시절 MVP를 탈 정도로 전설적인 타자였던 매팅리는 선수 은퇴 후 친정 뉴욕 양키스에서 코치 생활을 하다 LA 다저스와 마이애미 말린스 등의 감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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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뉴욕 양키스의 전설적인 타자이자 감독으로 LA 다저스 등을 지휘했던 돈 매팅리(64)가 은퇴를 번복하고 현장에 돌아왔다.
아들이 단장으로 있는 필라델피아 필리스 벤치코치로 복귀다.

필라델피아 필리스 구단은 6일(이하 한국시간) 매팅리가 올 시즌 벤치 코치를 맡아 롭 톰슨 감독을 보좌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현역시절 MVP를 탈 정도로 전설적인 타자였던 매팅리는 선수 은퇴 후 친정 뉴욕 양키스에서 코치 생활을 하다 LA 다저스와 마이애미 말린스 등의 감독을 했다. 다저스에서 류현진을 지도해 한국 팬들에게 낯익다.
지난해까지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벤치코치를 지내다 지난시즌 종료 후 은퇴를 선언했지만 곧바로 현장에 복귀하게 됐다.
그 이유는 아들의 요청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필라델피아의 단장은 아들인 프레스턴 매팅리가 맡고 있다.
돈 매팅리는 11세인 막내아들이 자신의 현장 요청을 바랬다고 말해 웃음을 남기기도 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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