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진 “힘들 때 다이아몬드 팔아, 살 땐 비싼데 돈 안 돼,금 최고”(동상이몽2)

김명미 2026. 1. 6.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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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혜진이 과거 다이아몬드를 팔았다고 털어놨다.

1월 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장혜진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에 장혜진은 스튜디오에서 "저렇게 튀어나온 건 예쁘기만 하지, 실용성은 없다. 다이아는 팔면 돈이 안 된다. 살 때는 비싼데 팔 때는 돈이 안 되더라. 그래서 금이 최고"라고 말했다.

김숙은 "언제? 힘들 때?"라고 물었고, 장혜진은 "예"라고 담담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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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장혜진이 과거 다이아몬드를 팔았다고 털어놨다.

1월 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장혜진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홍윤화 김민기 부부는 금은방에서 다이아몬드 반지를 발견했다. 사장은 "이게 다이아 반지 중 제일 비싸다. 한 장이다. 7캐럿"이라고 소개했고, 홍윤화는 "천만 원?"이라고 물었다. 이에 사장은 "조금만 더"라고 말했고, 홍윤화 김민기 부부는 "1억?"이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김민기는 다이아 반지에서 눈을 못 떼는 홍윤화를 보며 "내가 이런 것 하나 해줬어야 했는데"라고 털어놨다.

이에 장혜진은 스튜디오에서 "저렇게 튀어나온 건 예쁘기만 하지, 실용성은 없다. 다이아는 팔면 돈이 안 된다. 살 때는 비싼데 팔 때는 돈이 안 되더라. 그래서 금이 최고"라고 말했다.

김숙은 "언제? 힘들 때?"라고 물었고, 장혜진은 "예"라고 담담하게 답했다. 이에 김구라는 "살다 보면 여러 날들이 있으니까"라고 반응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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