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2' 배우의 몰락 "월세 8500만원 밀려 쫓겨날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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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할리우드 배우이자 영화 '아이언맨 2'에 빌런으로 맹활약을 펼친 미키 루크의 안타까운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TMZ 보도에 따르면 미키 루크는 약 5만9,100만 달러(한화 약 8,500만 원)에 달하는 임대료를 지불하지 못해 최근 집주인으로부터 퇴거 통보를 받았다.
집주인은 미키 루크가 퇴거 통보를 받고도 집을 비우지 않자 지난달 29일 법원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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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할리우드 배우이자 영화 '아이언맨 2'에 빌런으로 맹활약을 펼친 미키 루크의 안타까운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TMZ 보도에 따르면 미키 루크는 약 5만9,100만 달러(한화 약 8,500만 원)에 달하는 임대료를 지불하지 못해 최근 집주인으로부터 퇴거 통보를 받았다.
집주인은 미키 루크가 퇴거 통보를 받고도 집을 비우지 않자 지난달 29일 법원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고소장에 따르면 미키 루크는 지난해 3월부터 해당 집에 거주했지만, 월세가 7,000달러(약 1,000만 원)까지 인상되자 이를 감당하지 못하고 체납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집주인은 밀린 월세는 물론, 변호사 비용까지 청구한 상태라고.
이에 매니저인 리야 조엘 존스는 그의 이름으로 모금 사이트를 개설해 팬들에 도움을 요청하고 있는 중이다. 목표 금액은 10만 달러다.
주변 지인들도 도움에 나섰다. 에릭 스페이드 리바스 감독은 매체를 통해 "최근 미키 루크가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에 도움을 주고 싶었고, 영화 '스카페이스'의 스핀 오프 '스카페이스 레저렉션'에 카메오 출연을 제안했다. 독립영화 특성상 1,000달러가 한계이지만, 출연 분량은 단 2분에 불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CJ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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