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살 확 빼고 미모 얻었다 …엄지윤 "외모 리즈"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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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풍자가 다이어트에 한혜진의 도움이 컸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영상에는 한혜진의 절친인 방송인 풍자와 엄지윤이 출연했다.
이후 풍자는 2025년 한 해 중 가장 잘한 일이 '다이어트'라고 말했다.
엄지윤은 풍자에게 "외모 리즈"라고 칭찬했고, 풍자는 손사레를 치면서도 "2025년 제일 잘한 일은 다이어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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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방송인 풍자가 다이어트에 한혜진의 도움이 컸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5일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새해부터 한바탕 웃고 가시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한혜진의 절친인 방송인 풍자와 엄지윤이 출연했다.
이들은 2026년을 맞이해 소소한 파티를 열고 대화를 나눴다. 한혜진은 지난해 있었던 유튜브 채널 해킹사건을 돌아보며 "갑자기 채널이 멈췄다. 다들 채널 멈췄다고 빨리 일어나라고 했다. 나를 걱정해 준게 너무 고맙고 미안하고 태어나서 처음 느끼는 감정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풍자는 "혜진 언니를 안 세월 중에 제일 당황한 게 보였다. 아침 7시에 전화가 왔다니까. 저 언니가 그렇게 당황할 줄 몰라서 놀랐다"고 설명했다.
이후 풍자는 2025년 한 해 중 가장 잘한 일이 '다이어트'라고 말했다. 엄지윤은 풍자에게 "외모 리즈"라고 칭찬했고, 풍자는 손사레를 치면서도 "2025년 제일 잘한 일은 다이어트"라고 말했다.
이어 "혜진 언니가 제일 큰 공을 세운 사람이다. 내 다이어트에 20kg는 빼준 사람"이라며 "주위에 헬스장 관련된 사람 많다. 그런데 '금방 하다 말 거 같은데' 싶어서 눈치 볼 사람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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