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187cm 장신에 탈압박 능력까지 장착! 귀하디 귀한 ‘왼발 센터백’ 강영훈, 인천 이적 “승리와 목표 달성 위해 최선 다하겠다”

강동훈 2026. 1. 6. 08: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축구 K리그1(1부) 인천 유나이티드가 수비수 강영훈(27)을 영입하며 수비 라인업을 보강했다.

인천은 5일 보도자료를 통해 "탈압박 능력과 전진 패스 능력이 강점인 강영훈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인천은 187cm의 높이의 강점과 전방 압박을 벗어나는 탈압박 능력을 겸비한 왼발 센터백 강영훈의 영입을 통해 팀의 수비라인에 안정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골닷컴] 강동훈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1부) 인천 유나이티드가 수비수 강영훈(27)을 영입하며 수비 라인업을 보강했다. 인천은 5일 보도자료를 통해 “탈압박 능력과 전진 패스 능력이 강점인 강영훈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강영훈은 2024시즌 천안시티FC에 입단하여 K리그2(2부)에서 2시즌 동안 47경기 1골·1도움을 기록하며 기량을 쌓아왔다. 인천은 187cm의 높이의 강점과 전방 압박을 벗어나는 탈압박 능력을 겸비한 왼발 센터백 강영훈의 영입을 통해 팀의 수비라인에 안정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영훈은 “인천의 일원이 되어 매우 기쁘다. 팀의 승리와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메디컬 테스트 등 입단 절차를 마친 강영훈은 오는 1월 스페인 안달루시아에서 진행되는 2026시즌 동계 전지훈련에 합류해 팀 훈련을 소화할 예정이다.

사진 = 인천 유나이티드

Copyright © 골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