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 20일 싱글 '원' 발매…"재탄생 서사 전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이그룹 원어스(ONEUS)가 신보 발매일을 확정했다.
6일 소속사 RBW(알비더블유)에 따르면 원어스는 오는 20일 싱글 '원'(原)을 발매한다.
이번 싱글명에 대해 RBW는 "원어스의 근원이자 시작을 뜻한다"면서 "원어스는 과거로의 회귀가 아닌 재탄생의 서사를 전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원어스는 오는 2월 RBW와의 동행을 마무리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원어스(ONEUS)가 신보 발매일을 확정했다.

이번 싱글명에 대해 RBW는 “원어스의 근원이자 시작을 뜻한다”면서 “원어스는 과거로의 회귀가 아닌 재탄생의 서사를 전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원어스의 컴백은 지난해 6월 11번째 미니앨범 ‘5x’ 발매 이후 7개월 만이다.
이들은 이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싱글 ‘원’의 로고 모션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어둠 속 초승달이 점차 원의 형태로 변해가는 과정을 담았다.
RBW는 “끊임없는 혼란의 순간을 지나 근원을 찾아가는 여정을 상징적으로 그려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원어스는 오는 2월 RBW와의 동행을 마무리한다. RBW를 떠난 이후에도 그룹 활동은 기존 팀명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현식 (ssi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안전사고는 줄었는데...'붕괴·전도' 기술사고 되레 늘었다[only 이데일리]
- 통합 플랫폼이라더니…청년내일저축·장병내일준비적금 뺐다[only이데일리]
- 중국인들 “한국 다시 좋아졌다” 호감도 상승…무슨 일?
- “100억 번 박나래, 최소 20억 탈세”…또 터진 의혹
- "인류 위한 진보"…현대차그룹, '사람과 협력하는 로봇 시대' 선언
- “연봉 9000만원 받던 내가…” 세 모녀 살해한 남편은 왜[그해 오늘]
- 샤오미폰 들고 셀카 찍은 李대통령…"화질은 확실하쥬?"
- 동맹·적대국 모두 마두로 체포 비판…국제법 논란 확산
- "전기차 사려면 올해 사야겠네"…내년엔 보조금 '뚝'
- 李대통령, 방중 3일차 中 경제·입법 수뇌부 연쇄 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