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지예은이 이상형"…전화 맞선 중 눈물 '그렁그렁' [당일배송]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셰프 윤남노가 방송 도중 이상형으로 꼽은 배우 지예은과 깜짝 전화 연결을 하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6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는 셰프 윤남노가 첫 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와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이날 윤남노는 식재료를 두 손 가득 들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재료를 직접 준비했냐?"는 장영란의 질문에 그는 "다시 음식을 대접하고 싶은 누나가 있다"라고 답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그 주인공은 배우 하지원으로, 두 사람은 최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셰프와 게스트로 만나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윤남노는 집들이 선물로 럭셔리 '앞마당 미식회'를 열고 풀코스 디너를 선보였다. '흑백요리사'의 시그니처 소스를 곁들인 광어 스테이크부터 차돌전복솥밥, 랍스터 된장국까지 이어지는 화려한 메뉴에 김성령은 "내 평생 최고다", 하지원은 "올해 먹은 음식 중 제일이다"라며 극찬했다.

멤버들의 뜨거운 반응에 윤남노는 "최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계속 져서 상처 받았는데 오늘 제대로 치유됐다"라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장영란이 "못 하는 게 없다. 여자친구만 못 만들었다"라고 운을 뗐고, 대화는 자연스럽게 윤남노의 이상형으로 이어졌다. 윤남노가 지예은을 이상형으로 지목하자 가비가 즉석에서 전화 연결을 시도하며 긴장감이 고조됐다.
윤남노는 "'흑백요리사' 결과 발표 때의 떨림이다"라며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지예은이 현재 남자친구가 없다는 소식에 안도의 미소를 보인 그는, 미나리 소주를 원샷 하며 대화에 몰입하다 급기야 눈물까지 흘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한다.
셰프 윤남노의 화려한 요리 향연과 지예은과의 설렘 가득한 전화 맞선 전말은 6일 방송되는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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