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백제문화제 ‘피너클 어워드’ 세계대회 안전관리 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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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송파구는 지역 대표 축제인 한성백제문화제가 '피너클 어워드' 세계 대회에서 '베스트 안전준비 및 위기관리 계획'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피너클 어워드'는 세계축제협회(IFEA WORLD)가 매년 주최하는 축제 올림픽으로, 이번 수상을 통해 한성백제문화제가 세계적으로 안전하고 체계적인 위기관리 시스템을 갖춘 축제임을 인정받았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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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인파에도 안전사고 제로…전문성과 신속성을 갖춘 대응 체계 글로벌 입증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시 송파구는 지역 대표 축제인 한성백제문화제가 ‘피너클 어워드’ 세계 대회에서 ‘베스트 안전준비 및 위기관리 계획’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피너클 어워드’는 세계축제협회(IFEA WORLD)가 매년 주최하는 축제 올림픽으로, 이번 수상을 통해 한성백제문화제가 세계적으로 안전하고 체계적인 위기관리 시스템을 갖춘 축제임을 인정받았다고 볼 수 있다.
구는 민선 8기 시작 후 ‘한성백제문화제’를 송파구 명성에 걸맞게 진화시켜 왔다. ‘문화의 힘’을 주제로 전통문화 공연과 K-팝·컨템포러리 댄스와 뮤지컬 등 다양한 예술공연을 국적과 인종에 관계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문화축제로 기획했다.
이에 구는 ▲안전총괄책임자 선임 ▲행사장 구역별 특수 상황을 고려한 전문계획 수립 ▲비상 상황 대비 구청·경찰·소방·의료기관 등과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 등으로 관람객 안전을 위한 전문적이고 전방위적인 시스템을 완성하였다.
이러한 노력이 피너클 어워드 세계 대회에서 ‘베스트 안전 준비 및 위기관리 계획’ 수상으로 이어지며 한성백제문화제의 위상을 한층 더 높였다고 구는 설명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한성백제문화제가 프로그램의 우수성뿐 아니라 축제의 안전성도 갖춘 수준 높은 축제임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것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명품 문화축제로서 도시 위상을 높이고 송파의 문화 저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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