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통산 10승 박지영, 올해부터 브리지스톤 아이언 사용[필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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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박지영이 브리지스톤골프와 용품 계약을 체결했다.
브리지스톤골프는 "박지영의 장점 중 하나가 안정적인 아이언 샷이다. 우리의 클럽과 어떤 시너지를 낼 지 주목된다"고 했다.
새로 합류한 박지영 외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고진영, KLPGA 투어의 박현경, 이예원, 지한솔, 안선주, 신다인, 현세린, 전예성, KPGA 투어의 최진호, 정한밀, 김학형, 김대현, 장승보 등이 브리지스톤 클럽을 사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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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박지영이 브리지스톤골프와 용품 계약을 체결했다. 2015년 KLPGA 투어에 데뷔한 박지영은 통산 10승을 기록 중이다. 박지영은 지난 시즌 종료 후 클럽 테스트를 진행한 뒤 올해부터 브리지스톤골프의 241CB 아이언을 사용하기로 했다.
박지영은 “박현경, 이예원 등 동료 선수들을 통해 브리지스톤골프 클럽의 기술력과 퍼포먼스를 많이 듣고 접했다”며 “특히 브리지스톤골프 아이언의 정교한 타구감과 안정적인 컨트롤 성능이 용품 교체의 결정적 요인”이라고 밝혔다. 브리지스톤골프는 “박지영의 장점 중 하나가 안정적인 아이언 샷이다. 우리의 클럽과 어떤 시너지를 낼 지 주목된다”고 했다.
팀 브리지스톤 라인업은 한층 강화됐다. 새로 합류한 박지영 외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고진영, KLPGA 투어의 박현경, 이예원, 지한솔, 안선주, 신다인, 현세린, 전예성, KPGA 투어의 최진호, 정한밀, 김학형, 김대현, 장승보 등이 브리지스톤 클럽을 사용 중이다.
김세영 기자 sygolf@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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