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미스트롯 4’ 못다한 이야기

조선일보 2026. 1. 6. 00:5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조선 ‘미스트롯 4’ 밤 10시

TV조선은 6일 밤 10시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을 첫 방송한다. 본방송에 담기지 않았던 참가자들의 무대와 함께 마스터들과 참가자들의 뒷이야기까지 공개된다.

이날 직장부 참가자 한 명이 무대에 오르자 ‘미스터트롯3’ 선 손빈아와 ‘미스트롯3’ 선 배아현은 “아는 사람”이라며 놀라움을 보인다. 과거 두 사람과 같은 트롯 오디션에 출전했던 참가자였던 것. 지상파 트롯 오디션에서 TOP7에 들었던 이력이 알려지면서 “왜 직장부에 나왔느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그는 무대를 마친 뒤 뜨겁게 눈물을 쏟는다. 손빈아와 배아현까지 울컥하게 만든 사연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방송에서 공개된다.

‘미스터트롯1’ 선배 마스터 김희재는 무속인 참가자 최희재의 등장에 당황한다. “신령님의 허락을 받아야 무대에 설 수 있다”며 각오를 다진 최희재에게 김희재는 “저랑 아는 사이 아닌가요?”라고 묻는다. 두 사람의 뜻밖의 인연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역부 김다나의 마스터 오디션 무대도 공개된다. 김다나는 2020년 ‘미스트롯2’에 출연해 주목받았으나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참가자다. 하지만 무대가 끝난 뒤 예상과는 다른 조언들이 이어진다.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