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신인 시절, 카메라 감독에 폭행 피해…사과도 안했다"

박선하 2026. 1. 5.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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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브라이언이 신인시절 카메라 감독에게 폭력을 당했던 경험을 고백했다.

특히 이날 브라이언은 과거 신인 시절에 음악방송을 촬영하면서 카메라 감독에게 폭력을 당했다고 털어놔 충격을 안겼다.

브라이언은 "내가 카메라를 잡고 무대한 적이 있다. (무대 전) 카메라 감독님이 나한테 '브라이언 씨. 생방송 때 카메라 잡고 랩하세요'라고 했다. 근데 그분이 위 카메라 감독님한테 전달을 안 한거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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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부모님 오신 날이었다…SM에게만 나중에 사과"

(MHN 박선하 기자) 듀오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브라이언이 신인시절 카메라 감독에게 폭력을 당했던 경험을 고백했다.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는 5일 '환희: 지금까지 예능 중 제일 재밌넼ㅋㅋ 유튜브 최초 동반출연. 미공개 싸움썰 모두 풀어준 (구)SM 선배님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는 브라이언과 환희가 데뷔때부터 근황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날 브라이언은 과거 신인 시절에 음악방송을 촬영하면서 카메라 감독에게 폭력을 당했다고 털어놔 충격을 안겼다.

브라이언은 "내가 카메라를 잡고 무대한 적이 있다. (무대 전) 카메라 감독님이 나한테 '브라이언 씨. 생방송 때 카메라 잡고 랩하세요'라고 했다. 근데 그분이 위 카메라 감독님한테 전달을 안 한거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끝나고 무대 내려가는데, 카메라 감독이 내 멱살을 잡고 '야 이 새X야' 했다. 나는 상황을 모르고 놀랐다. '나 왜 때리는 거지?'라고 생각했다. 나중에 알고보니 내가 멋대로 카메라 잡은 줄 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 사람은 나한테 사과하지 않았다. 나중에 나한테가 아니라 SM에게 사과했다"며 "우리가 신인이었고, 데뷔한 지 6개월밖에 안 됐을 때 일이다. 그날 우리 엄마, 아빠가 미국에서 오시는 날이었다"고 했다.

사진='동해물과 백두은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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