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주석♥김연정, 5년간 비밀 연애했다 “노시환에게 애칭 들켜”(조선의 사랑꾼)[핫피플]

임혜영 2026. 1. 5.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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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하주석, 김연정이 5년 동안 비밀 연애를 했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하주석 선수와 김연정 치어리더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되었다.

하주석은 "'일칠'이라고 한글로 저장해놨는데 그걸 보고 알더라. (김연정의) 등 번호가 17이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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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하주석, 김연정이 5년 동안 비밀 연애를 했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하주석 선수와 김연정 치어리더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되었다.

두 사람은 5년째 연애를 이어왔다고 고백했다. 김연정은 “(선수와 치어리더가) 만나면 안 되는 사이라고 생각했다”라며 비밀 연애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팬이나 선수들에게 들킨 적 없냐는 물음에 김연정은 “노시환 선수한테 들겼다”라고 답했다. 하주석은 “휴대폰에 등록된 이름을 보고 맞혔다”라고 설명했다. 하주석은 "'일칠'이라고 한글로 저장해놨는데 그걸 보고 알더라. (김연정의) 등 번호가 17이었다"라고 설명했다.

김연정은 “원래 결혼 발표 계획을 한 건 시리즈 끝나고 보도자료 내고 하려고 했는데 시즌 중간에 발표가 되니까 걱정이 됐다. (하주석에게) 전화해서 걱정을 했는데 축하한다는 연락을 받고 있어서 기뻐하더라. 신난 강아지 같았다”라고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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