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애슬론 꿈나무 축제…평창서 전국 학생대회 열려
이현기 2026. 1. 5. 22:21
[KBS 강릉]동계 스포츠 유망주들의 축제인 '제16회 학생 바이애슬론 전국대회'가 오늘(5일)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시작됐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초등부부터 대학부까지 선수단 160여 명이 출전해, 개인전과 단체전 등에서 기량을 겨룹니다.
크로스컨트리와 사격이 결합한 바이애슬론 종목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내일(6일)까지 이어집니다.
이현기 기자 (goldma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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