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금지에도…정국 집 찾아가 난동부린 브라질 여성
정봉오 기자 2026. 1. 5. 21: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을 스토킹한 혐의를 받는 여성이 정국의 자택 앞을 서성이는 모습을 담은 폐쇄회로(CC)TV 영상이 공개됐다.
채널A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A 씨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5일 단독으로 공개했다.
영상에서 A 씨는 정국의 자택 앞을 서성였다.
A 씨는 4일 오후 2시 50분경 서울 용산구 소재 정국의 주거지를 찾아 집에 우편물을 던지고 난간에 사진을 거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을 스토킹한 혐의를 받는 여성이 정국의 자택 앞을 서성이는 모습을 담은 폐쇄회로(CC)TV 영상이 공개됐다.
채널A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A 씨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5일 단독으로 공개했다. 영상에서 A 씨는 정국의 자택 앞을 서성였다. 정국의 자택 앞에 놓인 무언가를 바라보다가 주워드는 듯한 모습도 보였다.
이후 경찰차가 정국의 집에 세워졌다. A 씨가 소란을 피운다는 내용의 신고를 접수해 출동한 것이다.

A 씨는 4일 오후 2시 50분경 서울 용산구 소재 정국의 주거지를 찾아 집에 우편물을 던지고 난간에 사진을 거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지난해 12월 주거침입 혐의로 체포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접근금지 명령까지 내려진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씨를 30대 브라질 국적 여성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A 씨를 스토킹 혐의로 입건해 행적 등을 조사하고 있다.
정봉오 기자 bong087@donga.com
A 씨는 지난해 12월 주거침입 혐의로 체포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접근금지 명령까지 내려진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씨를 30대 브라질 국적 여성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A 씨를 스토킹 혐의로 입건해 행적 등을 조사하고 있다.
정봉오 기자 bong087@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시진핑, 日겨냥 “한중, 막대한 희생 치르며 日군국주의에 승리”
- ‘강선우 1억 공천헌금 의혹’ 김경, 고발 이틀만에 美출국
- ‘대장동’ 남욱 법인 계좌서 700억원 추가 확인
- “박원석 ‘李에 김현지 소개’ 공개에…金 ‘그 얘기 좀 그만’ 취지로 되돌아와” [정치를 부
- 귀국뒤 안성기 마지막 지킨 장남이 올린 사진 한 장
- “제가 다 망쳤어요”…소향 ‘골든’ 무대 논란에 사과
- 접근금지에도…정국 집 찾아가 난동부린 브라질 여성
- 이란 하메네이도 떨고 있나…“러시아로 도망칠 준비”
- 이혜훈 가족 재산 6년 사이 113억원 증가…영종도 땅 투기·엄마찬스 의혹도
- ‘마두로 체포룩’ 27만원 나이키 트레이닝복 품절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