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의 두 번째 만남 [현장 화보]

김창길 기자 2026. 1. 5.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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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 북대청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 입장하고 있다. 2026.1.5 김창길 기자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이 대통령과 시 주석의 만남은 두 번째로 두 달 전인 지난해 11월 1일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첫 만남이 성사됐다.

한중 정상회담에 앞서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베이징 조어대에서 열린 한중 비지니스 포럼에 참석했다. 포럼에서 이 대통령은 “한중은 같은 바다에서 같은 방향을 향해 함께 항해하는 배와 같은 입장”이라며 활발한 교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포럼에는 우리 측 경제사절단 161개사 416명, 중국 측 기업인 200여 명 등 총 6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중국 베이징 조어대에서 열린 한중 비즈니스포럼에 입장하고 있다. 김창길 기자
5일 중국 베이징 조어대에서 열린 한중 비즈니스포럼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왼쪽부터)이 참석해 있다. 김창길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중국 베이징 조어대에서 열린 한중 비즈니스포럼에서 허리펑 중국 국무원 경제담당 부총리의 발언을 듣고 있다. 김창길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 북대청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의장대 사열을 하고 있다. 2026.1.5 김창길 기자
한중 정상회담을 위해 중국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 국가주석의 환영을 받고 있다. 2026.1.5. 김창길 기자
김혜경 여사와 펑리위안 여사가 5일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 북대청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 입장하고 있다. 2026.1.5 김창길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김혜경 여사와 펑리위안 여사가 5일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 북대청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 입장하고 있다. 2026.1.5 김창길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 북대청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화동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26.1.5 김창길 기자

김창길 기자 cu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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