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TP '바다인문학당' 문열어

변옥환 2026. 1. 5. 19: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테크노파크(TP) 영도단지 1층 오픈플랫폼 공간에 위치한 바다인문학당 문화시설이 이달부터 매월 주민 오픈 문화행사 '바다를 시로 톺아 읽다(포스터)'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8일부터 12월 3일까지 매달 총 12회에 걸쳐 유명 시인들의 작품 속에서 바다를 발견하는 시간을 보내 '해양문학' 세계를 탐구하는 장이 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테크노파크(TP) 영도단지 1층 오픈플랫폼 공간에 위치한 바다인문학당 문화시설이 이달부터 매월 주민 오픈 문화행사 '바다를 시로 톺아 읽다(포스터)'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8일부터 12월 3일까지 매달 총 12회에 걸쳐 유명 시인들의 작품 속에서 바다를 발견하는 시간을 보내 '해양문학' 세계를 탐구하는 장이 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정지용의 '정지용 전집-시' △휘트먼의 '밤의 해변에서 혼자' △서정주의 '미당 시전집' △랭보의 '지옥에서 보낸 한철' 등을 함께 읽고 살펴본다.

변옥환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