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손흥민 2번째 우승 더 어려워졌다...MLS 최고 GK, 메시 곁으로 '인터 마이애미 우승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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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의 폭풍 영입이 계속되고 있다.
인터 마이애미는 5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캐나다 국가대표 골키퍼 데인 세인트 클레어 영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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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의 폭풍 영입이 계속되고 있다.
인터 마이애미는 5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캐나다 국가대표 골키퍼 데인 세인트 클레어 영입을 발표했다. 구단은 '금일 캐나다 출신 골키퍼 데인 클레어를 2026년 메이저리그사커(MLS) 시즌 종료까지 계약했다. 2027년 스프링 시즌(6월)까지 연장 옵션이 포함됐다고 발표했다. 2025 MLS 올해의 골키퍼 수상자 클레어는 최상급 경험과 검증된 기량을 바탕으로 팀의 골키퍼진을 강화하기 위해 합류했다'고 전했다.

인터 마이애미가 가장 노력한 영입이 바로 클레어였다. MLS 최고 골키퍼다. 인터 마이애미는 클레어를 두고 '2025년 올해의 골키퍼로 선정됐고, 미네소타를 2시즌 연속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2024, 2025)으로 이끌었다. 2회 MLS 올스타(2022, 2025)이자 2022 올스타 MVP인 그는 꾸준히 엘리트 수준의 활약을 펼치며 풍부한 경험과 승리 DNA를 증명해왔다'고 설명했다.

미네소타와 계약이 종료된 클레어는 인터 마이애미로 합류하면서 팀의 최후방을 책임지게 됐다. 최전방에는 메시, 최후방에는 클레어로 리그 수위급 전력을 더욱 올렸다. 인터 마이애미는 조르디 알바와 세르히오 부스케츠라는 핵심급 2명을 잃었지만 빠르게 대처했다. 알바가 빈 자리에는 손흥민과 토트넘에서 함께 뛰었던 세르히로 레길론을 데려왔다. 부스케츠를 대신할 선수는 데려오지 않았지만 아르헨티나 명문에서 뛴 센터백 파쿤도 무라를 영입했다.
지난 시즌보다 전력이 강해진 인터 마이애미다. 이미 압도적인 전력을 구성했다는 평가가 자자하다. 손흥민의 LAFC, 토마스 뮐러의 벤쿠버 화이트캡스 등이 있지만 차기 시즌 역시 MLS 우승 후보 1순위다. 벌써부터 손흥민과 메시의 MLS 첫 맞대결인 2026시즌 개막전이 기대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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