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인제군 신년교례회 ‘발전과 화합 다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제군 신년교례회가 열려 새해를 지작하며 군민 모두가 인제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인제청년회의소 주관 '2026년 인제군 신년교례회'가 5일 인제체육관 식당에서 열렸다.
서중진 회장은 "인제청년회의소는 청년의 열정과 지역사회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인제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가는데 앞장 서겠다"며 "신년교례회가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협력과 상생의 의지를 다지는 계기로 작용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제군 신년교례회가 열려 새해를 지작하며 군민 모두가 인제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교려회에는 서중진 인제청년회의소회장, 최상기 인제군수, 이춘만 인제군의장, 엄윤순 강원도의회 농림수산위원장, 신동성 인제군부의장, 김도형·김재규·이수현·황현희 인제군의원, 박삼래·이기순·이순선 전 군수, 조남형 인제경찰서장, 박진호 농협 인제군지부장, 조동환 인제축협조합장, 전덕재 인제군산림조합장, 고재옥 인제문화원장, 양정우 한국자유총연맹 인제군지회장, 김근성 인제군이장연합회장, 이영자 인제군자원봉사센터장, 한상철 인제경제인연합회장, 김옥수 특우회장, 역대회장을 비롯한 청년회의소 회원, 주민 등이 참석했다. 이날 힘찬 2026년 출발을 위한 축하시루떡 절단식이 열렸고 참석자들은 만둣국을 나누며 화합을 다짐했다.

최상기 군수는 “강원도민체육대회가 열린후 63년만에 처음으로 2028년 인제 유치가 확정됐다”며 “종합운동장이 올해 준공된다. 군민과 함께 멋진 도민체전이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2028년 펼쳐진 고속철도 시대는 인제의 공간과 시간, 경제와 관광, 지역의 미래를 새롭게 정립하는 중대한 변화의 시작”이라며 “모든 변화를 군민 한 분 한 분의 삶과 연결하겠다”고 다짐했다.
#신년교례회 #인제군 #발전 #화합 #청년회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 한국영화 중심, ‘국민 배우’ 안성기 별세…향년 74세 - 강원도민일보
- ‘60년 짝꿍’ 안성기 떠나자 조용필 인연 재조명 - 강원도민일보
- 임재범, 가요계 은퇴 공식 선언…“40주년 공연 끝 무대 떠난다” - 강원도민일보
- 새해부터 달라지는 정책 280건…최저임금 1만320원·‘청년미래적금’ 개시 - 강원도민일보
-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2027년 개통’ 본궤도 - 강원도민일보
- 형부 회사 경리 맡겼더니 7억원 횡령한 처제, 징역 5년 선고 - 강원도민일보
- 커지는 반도체 지방 이전론…강원 전력·용수 우위 - 강원도민일보
- 춘천 원형육교 중심 호수·강 관광벨트 시동 - 강원도민일보
- ‘조폭 연루설’ 입장 밝힌 조세호 “지방 행사 다니며 만났다” - 강원도민일보
- 박나래 ‘주사 이모’에 의협 “정부에 강력 제재 촉구 공문 발송” - 강원도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