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원NOW] DGIST "2026년 AX 혁신 선도 글로벌 대학 도약하겠다" 外

이채린 기자 2026. 1. 5.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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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5일 대학본부 컨벤션홀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글로벌 대학으로의 도약을 강조했다.

이건우 DGIST 총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붉은 말을 상징하는 병오년의 기운처럼, 2026년은 DGIST가 더욱 강하고 역동적으로 도약하는 해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취임 당시 약속했던 '세계적인 대학으로의 도약'을 실현하기 위해 구성원들과 함께 쉼 없이 달려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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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 시무식 모습. DGIST 제공

■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5일 대학본부 컨벤션홀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글로벌 대학으로의 도약을 강조했다. 이건우 DGIST 총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붉은 말을 상징하는 병오년의 기운처럼, 2026년은 DGIST가 더욱 강하고 역동적으로 도약하는 해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취임 당시 약속했던 ‘세계적인 대학으로의 도약’을 실현하기 위해 구성원들과 함께 쉼 없이 달려왔다”고 밝혔다.

■ 울산학기술원(UNIST)은 박종래 총장이 5일 대학본부에서 열린 시무식 신년사에서 “2026년 대학 운영 기조를 ‘창조적 파괴(Creative Destruction)’에 두고, 익숙한 방식과 비효율을 과감히 바꿔 혁신 속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박 총장은 UNIST가 과학기술 특성화 대학으로서 미래를 이끌 인재를 키우고, 첨단 연구를 수행하며, 지역 산업과 협력해 왔다고 말했다. 올해는 이러한 전략을 교육·연구·산학·행정 전반으로 넓혀, 축적한 성과가 현장에서 구체적 변화로 나아가는 단계로 옮기겠다고 했다.

[이채린 기자 rini11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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