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14곡 담은 정규 5집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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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사진)이 오는 3월 20일 오후 1시에 14곡을 담은 다섯 번째 정규 앨범으로 복귀한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5일 밝혔다.
BTS는 이날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정규 5집 발매 소식을 전했다.
빅히트뮤직은 "데뷔 이후 줄곧 자신들의 생각을 음악으로 표현한 팀답게 이번에도 '지금의 BTS'를 담기 위해 공을 들였다"며 "전곡에 담긴 이야기는 BTS의 서사이자 변함없이 곁을 지켜준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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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사진)이 오는 3월 20일 오후 1시에 14곡을 담은 다섯 번째 정규 앨범으로 복귀한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5일 밝혔다.
BTS는 이날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정규 5집 발매 소식을 전했다. 정규 앨범은 2020년 2월 4집 ‘맵 오브 더 솔(MAP OF THE SOUL):7’ 이후 6년1개월 만이다.
빅히트뮤직은 “데뷔 이후 줄곧 자신들의 생각을 음악으로 표현한 팀답게 이번에도 ‘지금의 BTS’를 담기 위해 공을 들였다”며 “전곡에 담긴 이야기는 BTS의 서사이자 변함없이 곁을 지켜준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라고 소개했다.
BTS는 오는 14일 월드투어 일정을 공지한다. 새 월드투어는 2022년 4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막을 내린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이후 약 4년 만의 대규모 투어다. BTS는 새로운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해 신보와 월드투어 관련 정보를 게시하기로 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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