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중국에서 한식 대접 [현장 화보]
김창길 기자 2026. 1. 5. 17:51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가 5일(현지시간) 한국과 중국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온 중국인 여성들을 주중 한국대사관저로 초청해 한식을 대접했다.
이 자리에는 문화예술, 스포츠, 교육, 사회복지, 기업경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과 인연을 맺고 활발히 활동 중인 중국인 여성들이 참석했다.
김혜경 여사는 “한중 양국 간 우호 교류에 큰 역할을 해주신 분들께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이에 왕단 베이징대학 한반도센터 소장은 “단순한 한 끼 식사가 아니라 언어와 국경을 넘어선 진정한 정이라고 생각한다”며 김혜경 여사의 초청에 감사함을 표현했다.





김창길 기자 cu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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