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매출 찍은 ‘쇼미’ 출신 캐스퍼, 틴탑 창조와 공개열애 시작[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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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겸 사업가 캐스퍼(본명 이세린)가 그룹 틴탑 멤버 창조(본명 최종현)와 새해를 맞아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캐스퍼는 1월 1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bye 2025"라는 글과 함께 지난해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게시했다.
창조는 나흘 뒤인 5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캐스퍼와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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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래퍼 겸 사업가 캐스퍼(본명 이세린)가 그룹 틴탑 멤버 창조(본명 최종현)와 새해를 맞아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캐스퍼는 1월 1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bye 2025"라는 글과 함께 지난해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게시했다.
뷰티 사업체를 운영 중인 캐스퍼는 "두 법인 모두 100억 넘는 매출을 가능하게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캐스퍼가 조수석에 앉아 촬영한 사진도 포함됐다. 해당 사진에는 운전석에 착석해 있는 남성으로 보이는 이의 손이 찍혔다. 캐스퍼는 창조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하며 그와 데이트 중이라는 사실을 처음으로 공개적으로 알렸다.
창조는 나흘 뒤인 5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캐스퍼와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인정했다. 그는 "괜히 저 때문에 새해 첫날부터 속상하거나 놀란 감정을 느끼셨을까 봐 마음이 안 좋다"며 "여러분 제가 연애 중이다. 좋은 일이든 조심스러운 이야기든 제 인생에 의미 있는 변화가 생기면 늘 여러분께 전하고 싶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캐스퍼의 존재에 대해 "이 일을 시작한 지 16년이 지났고 긴 시간 동안 여러분과 많은 경험을 하고 함께 성장해 왔다고 생각한다. 제가 여러분과 이 일을 사랑하고 꾸준히 무언가를 해내려는 것과는 별개로 활동을 해 오면서 감정적으로나 심적으로 불안정한 순간들도 많았다. 그런 제 부족한 모습들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켜 주고 응원해 주는 고마운 사람"이라고 이야기했다.
끝으로 창조는 "이 말들이 제가 해 오던 일이나 무대에 서는 마음을 바꾸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개인적으로도 일적으로도 마음이 많이 안정되며 제가 가장 좋아하는 무대와 음악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상태가 돼 가고 있다고 느낀다. 지금 제 선택들이 실망스럽거나 이해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제 진심이 여러분께 닿고 진심이 통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거라고 생각한다. 그 노력 전 끊임없이 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창조는 1995년 생으로 2010년 틴탑으로 가요계 데뷔했다. 지난해 12월 31일 틴탑 단체 콘서트를 개최했으며 오는 3월 해외에서 틴탑 멤버들과 콘서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캐스퍼는 1993년 생으로, 2014년 래퍼 활동을 시작했다. 2015년 Mnet '쇼미더머니' 시즌4,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2017년 Mnet '쇼미더머니' 시즌6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뷰티 사업에 매진 중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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