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 그리운 미소 남기고 떠난 국민배우[TEN포토]

조준원 2026. 1. 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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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준원 기자]국민배우 안성기의 빈소가 5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향년 74세.


안성기는 지난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투병해왔다. 이듬해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추적 관찰 과정에서 재발해 항암 치료를 받아왔다. 그러던 중 지난달 30일 식사 도중 기도 폐쇄 사고로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중환자실 치료 끝에 영면에 들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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