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노승희-리슈잉-황유나, 파마리서치골프단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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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에스테틱 기업 파마리서치는 노승희, 리슈잉, 황유나, 길예람, 김하은2이 새롭게 '팀 리쥬란'에 합류했다고 5일 밝혔다.
통산 3승의 노승희는 지난해 1승을 비롯해 정규투어 상금 순위 2위를 달성했고, 리슈잉은 지난해 정규 투어 첫 우승을 신고하며 신흥 강자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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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인오 기자)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 파마리서치는 노승희, 리슈잉, 황유나, 길예람, 김하은2이 새롭게 '팀 리쥬란'에 합류했다고 5일 밝혔다.
통산 3승의 노승희는 지난해 1승을 비롯해 정규투어 상금 순위 2위를 달성했고, 리슈잉은 지난해 정규 투어 첫 우승을 신고하며 신흥 강자로 떠올랐다.
황유나는 지난해 드림투어 3승을 거두며 드림투어 상금왕을 차지하고 올 시즌 KLPGA 투어 출전권을 받았다. 길예람은 지난해 프로로 전향하고 점프투어 우승을 거뒀다.
노승희는 "글로벌 브랜드인 리쥬란 가족이 돼 설렘과 함께 큰 책임감이 느껴진다"며 "매 대회 우승을 목표로 꾸준한 활약을 통해 리쥬란과 저를 더 크게 빛나게 하겠다"고 밝혔다.
리슈잉은 "2024년 파마리서치 리쥬란 왕중왕전 우승을 하고 운명처럼 다시 만나게 돼 정말 기쁘고 앞으로의 투어가 너무 기대된다"며 "이제 리쥬란의 리슈잉이 된 만큼 올 시즌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 초대 챔피언은 물론 다승왕을 목표로 힘차게 나서겠다"고 말했다.
파마리서치골프단 관계자는 "그동안 육성 중심으로 구단을 운영하며 많은 보람과 자부심을 느꼈다"며 "이제는 육성을 넘어 더 큰 결실을 통해 선수들과 팬 모두가 애정하고, 선망하는 명문 구단으로 도약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오는 3월 12일부터 15일까지 태국 아마타스프링CC에서 열리는 KLPGA 투어 개막전인 '리쥬란챔피언십'도 성공적으로 개최해 국내를 넘어 세계속의 리쥬란, 세계속의 KLPGA를 알리는데도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사진=파마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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