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체육회 “2026년 강원체육 지속가능 발전·도민과 함께하는 체육회 구현 앞장”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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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체육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강원체육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도민과 함께하는 체육회 구현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도체육회는 5일 강원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양희구 강원도체육회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가졌다.
양희구 회장이 국무총리 표창장을, 김광수 도체육회 수석부회장이 대한체육회장 표창장을 받았다.
또 이날 도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신규선수들에 대한 임용장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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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체육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강원체육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도민과 함께하는 체육회 구현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도체육회는 5일 강원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양희구 강원도체육회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지난해 강원체육과 대한민국 체육 발전에 크게 기여한 체육 유공자들을 대상으로 각종 표창장 수여식이 열렸다. 양희구 회장이 국무총리 표창장을, 김광수 도체육회 수석부회장이 대한체육회장 표창장을 받았다. 이어 김영일 도체육회 차장과 양윤철 도체육회 체조감독에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장이 수여됐다.
또 이날 도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신규선수들에 대한 임용장이 전달됐다. △근대5종 전웅태, 전지우 △역도 조대희, 고근형 △조정 박현수 △세팍타크로 선우영수, 임태균, 윤상하, 김채은, 유지민 △수영 박시은, 박정원, 전효정, 김시진 등 14명이다. 이 선수들은 앞으로 도체육회를 대표해 각종 대회에 출전해 강원 체육 경쟁력 강화와 우수 인재 육성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국제무대에서도 강원도의 위상을 펼칠 예정이다. 양희구 회장은 “지난해는 도 선수단이 여러 대회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도민들에게 큰 감동과 자긍심을 안겨준 한 해였다”며 “2026년에는 공정하고 투명한 체육행정, 선수 중심의 지원체계 강화, 미래 체육 인재 육성을 통해 도 체육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뤄가겠다”고 밝혔다.
김호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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