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엑소, 모든 걸 걸고 지켜낼 '크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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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EXO)가 다시 한번 '왕관'을 쓰고 2026년 독보적인 '왕의 귀환'을 선언한다.
엑소는 2012년 데뷔해 '으르렁'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 '러브 미 라이트'(LOVE ME RIGHT) '몬스터'(Monster) '템포'(Tempo) '러브 샷'(Love Shot)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그룹이다.
한편 엑소 정규 8집 '리버스'는 19일 음반으로도 발매되며, 현재 각종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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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엑소(EXO)가 다시 한번 '왕관'을 쓰고 2026년 독보적인 '왕의 귀환'을 선언한다.
엑소 정규 8집 '리버스'(REVERXE)는 오는 19일 저녁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된다. 타이틀 곡 '크라운'(Crown)부터 윈터송 '아임 홈'(I'm Home), 강렬 퍼포먼스 곡 '백 잇 업'(Back It Up)을 포함한 총 9곡이 수록되어 있다.
타이틀곡 '크라운'은 애틀랜타 트랩 드럼과 헤비메탈 기타, EDM 신스가 어우러져 장르의 경계를 과감히 허문 하드 댄스 곡으로, 사이렌 이펙트와 멤버들의 파워풀한 가창이 극적인 긴장감을 쌓아올린다.
특히 가사에는 소중한 존재를 수많은 이들이 바라는 왕관(Crown)에 비유,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끝까지 지켜내겠다는 다짐을 담았으며, 오랜만에 컴백하는 엑소의 자신감과 간절함을 동시에 만날 수 있다.
엑소는 2012년 데뷔해 '으르렁'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 '러브 미 라이트'(LOVE ME RIGHT) '몬스터'(Monster) '템포'(Tempo) '러브 샷'(Love Shot)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그룹이다. 전 세계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온 만큼, 신곡 '크라운'을 향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엑소 정규 8집 '리버스'는 19일 음반으로도 발매되며, 현재 각종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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