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움바이오, ‘2026 JP모건 헬스케어’ 초청…글로벌 파트너링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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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움바이오(321550)는 '제44회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2026)에 공식초청 받아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김훈택 티움바이오 대표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한 해의 시작점이자 헬스케어 분야 투자와 기술이전에 대한 논의와 검증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무대"라며 "탄탄한 임상 성과와 명확한 신약 개발 전략을 바탕으로 이번 컨퍼런스 이후 글로벌 신약 개발을 위한 파트너링의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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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나은경 기자] 티움바이오(321550)는 ‘제44회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2026)에 공식초청 받아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세계 제약·바이오 산업 관계자와 글로벌 투자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투자 행사다.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다.
티움바이오는 이번 콘퍼런스에서 주요 파이프라인의 시장 진출을 위해 파트너사 및 해외 투자사들과 미팅을 진행하며 글로벌 협력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자궁내막증 및 자궁근종 치료제 ‘메리골릭스’(TU2670)의 메이저 시장 진출을 위해 잠재 파트너사와의 협의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최근 두경부암 환자 대상 임상 2상에서 차별화된 높은 반응률을 확인한 경구용 면역항암제 ‘토스포서팁’(TU2218)의 후속 개발 논의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훈택 티움바이오 대표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한 해의 시작점이자 헬스케어 분야 투자와 기술이전에 대한 논의와 검증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무대”라며 “탄탄한 임상 성과와 명확한 신약 개발 전략을 바탕으로 이번 컨퍼런스 이후 글로벌 신약 개발을 위한 파트너링의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은경 (eee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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