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AI디지털리터러시교육' 개강…디지털 격차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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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학교 라이즈(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사업단은 5일 '2026학년도 인공지능(AI)디지털리터러시(디지브릿지)교육' 개강식을 열었다.
AI를 활용한 디지털리터러시 역량 강화로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현장 중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박충화 RISE사업단장(부총장)은 "앞으로도 AI와 디지털 플랫폼 활용 중심의 실전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사회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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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대전대 라이즈사업단과 대전광역자활센터 협약식 기념촬영. (사진=대전대 제공) 2026.0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wsis/20260105143046400ybza.jpg)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전대학교 라이즈(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사업단은 5일 '2026학년도 인공지능(AI)디지털리터러시(디지브릿지)교육' 개강식을 열었다.
AI를 활용한 디지털리터러시 역량 강화로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현장 중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디지털 환경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계층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취·창업 연계와 AI 산업 중심의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대전광역자활센터와 협력 업무협약(MOU)을 기반으로 추진됐다. 교육은 2일간 하루 6시간씩 진행되고 혜화커뮤니티칼리지 안경환 책임교수가 교육생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기획했다.
또 AI 플랫폼 분야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AI 기반 디지털 도구 이해, AI 플랫폼 활용 실습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교육 종료 후에는 참여자 역량에 맞춘 취·창업 연계 멘토링으로 후속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박충화 RISE사업단장(부총장)은 "앞으로도 AI와 디지털 플랫폼 활용 중심의 실전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사회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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