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첫째子 정신병원 입원→세상 단절 “아빠 때문, 웃을 일 아냐” 농구도 접고 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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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농구선수 현주엽이 갑질 및 근무 태만 논란으로 고통 받은 가운데, 현주엽의 아들 근황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에 농구를 그만 둔 큰 아들의 상황을 떠올린 현주엽은 크게 놀랐다.
예고 영상에서 현주엽 첫째아들 준희군은 "사건이 있고 난 후 문제 있는 학생들이 찾아와서 '너희 아빠 이렇다더라' 하고, 주변에서도 좋지 않은 눈으로 바라봐서 농구도 그만두고 휴학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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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전 농구선수 현주엽이 갑질 및 근무 태만 논란으로 고통 받은 가운데, 현주엽의 아들 근황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현주엽의 푸드코트' 채널에는 '충격과 공포의 신년운세 현장!!! 유튜브.. 계속 할 수 있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서 현주엽은 자녀들에 대한 질문을 꺼내 눈길을 잡았다. 무속인은 "자식은 끼고 살지 말아야 한다. 본인 마음에 드는 자식도 없다. 유학을 보내든지. 떨어져 살아야한다"고 했다.
이어 현주엽은 고1, 중3이 되는 아들들에 대해 말했다. 무속인은 "자식이 아직도 키울 날이 구만리다. 둘째는 딸 마냥 아들 마냥 키우면 되겠다. 큰 아들도 예체능 쪽으로 소질이 많은데. 이게 가던 길이 끊기고 막혀 있는 느낌"이라고 했다.
이에 농구를 그만 둔 큰 아들의 상황을 떠올린 현주엽은 크게 놀랐다. 무속인은 "누구든지 실패할 수 있다. 근데 절망을 하면 딴 생각을 하게 된다. 이게 누구 때문이냐. 아빠 때문이다. 앞길이 구만리 같은 애들인데"라며 "감독님 웃을 일 아니다. 내 안에 스스로 갇혀 있다. 리셋 해야 아이들을 바로잡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최근 현주엽은 방송을 통해 "(논란 이후) 일상생활이 힘들 만큼 정신적으로 굉장히 힘들었다. 저 혼자 겪어야 하는 일이었다면 괜찮았을 텐데 제 아이들, 아내까지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기 때문에 그게 제일 힘들었다"고 털어놓을 것을 예고한 바 있다.
예고 영상에서 현주엽 첫째아들 준희군은 "사건이 있고 난 후 문제 있는 학생들이 찾아와서 '너희 아빠 이렇다더라' 하고, 주변에서도 좋지 않은 눈으로 바라봐서 농구도 그만두고 휴학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주엽은 "준희는 병원에 가장 오래 있었다. 준희가 아마 가장 힘든 시간을 보내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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